카엥 크라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파일:IMG_20181025_135128.jpg
Chilobrachys sp. Kaeng Krachan
킬로브라키스 속에 속하는 타란튤라. 보통 크라찬으로 불린다. 해외에서는 다크 어스 타이거라는 관용명으로 불린다.
성격이 사납고 재빠르지만 강인한 생명력에 먹성이 상당히 좋고 성장 속도가 빠른 편이어서 버미즈 머스타드 버드이터와 함께 입문으로도 괜찮은 종이다. 검정색 발색에 거미줄을 많이 쳐서 심미상으로도 만족감을 주는 것은 덤.
원래 크라찬은 준 레어종으로, 수입 초창기에는 유체도 7만원대였던 등 비싼 타란튤라였으나, 성체 매물이 자주 들어오고 무엇보다 다산종이어서 브리딩이 몇번 터진 뒤로는 유체는 샵가로도 만원을 안 하는 등 분양가가 많이 싸졌다.
Chilobrachys sp. Kaeng Krachan
킬로브라키스 속에 속하는 타란튤라. 보통 크라찬으로 불린다. 해외에서는 다크 어스 타이거라는 관용명으로 불린다.
성격이 사납고 재빠르지만 강인한 생명력에 먹성이 상당히 좋고 성장 속도가 빠른 편이어서 버미즈 머스타드 버드이터와 함께 입문으로도 괜찮은 종이다. 검정색 발색에 거미줄을 많이 쳐서 심미상으로도 만족감을 주는 것은 덤.
원래 크라찬은 준 레어종으로, 수입 초창기에는 유체도 7만원대였던 등 비싼 타란튤라였으나, 성체 매물이 자주 들어오고 무엇보다 다산종이어서 브리딩이 몇번 터진 뒤로는 유체는 샵가로도 만원을 안 하는 등 분양가가 많이 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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